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역대 1위 폭등, 어디까지 오를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박종훈박종훈의 지식한방2026-07-31전망 1개 · 적중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7월 31일 코스피가 17.9% 올라 6595로 마감했다. 하루 1000포인트가 넘는 상승은 처음이고, 역대 1위 상승률이다. 코스피는 9114에서 5593까지 38.6% 내렸다가 반등했고, 이날 외국인은 7조 2천억 원어치를 샀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종훈은 이 폭등에 뚜렷한 호재가 없었다고 본다. 미국 물가지수는 예상보다 0.1%포인트 낮았을 뿐이고, 미국 10년물 금리는 아직 4.6%대로 높다. 투매와 반대매매 물량이 바닥났고, 여기에 공매도 상환 매수와 곱버스 청산이 겹친 '청산의 반등'이라고 본다.

다만 반등이 크다고 앞날이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본다. 다우와 나스닥의 역대 최대 상승일도 폭락장 한복판에서 나왔다. 데드캣 바운스라도 보통 낙폭의 40~60%를 회복했다. 1929년에는 50%, 22년에는 58%, 90년에는 53%를 회복했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데드캣 바운스라 해도 7000에서 7700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본다. 7800, 8000을 넘어서야 진짜 반등이라고 안심할 수 있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
적중08-31

데드캣 바운스라 해도 코스피는 낙폭의 절반 정도를 회복해 7000~7700까지 충분히 갈 수 있다

판정 차트
08-31적중
+3.4%
6,595→6,820
게시최고 +5.8%최저 −5.1%+20%시작 6,5956,82008-3107-0207-31
판정
08-31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1거래일 만에 먼저 17.9% 올라(7월 31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1%) 맞았다.
원문
“그래서 지금까지 역대 평균이나 아니면 과거의 사례들을 볼 때 이 바운더리는 데드캡 바운스로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다 라고 보시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