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MC 금리인상 확정됐는데 주식시장이 오른 이유
무슨 일이 있었나
CPI 발표 뒤 다음 주 FOMC 금리 인상 확률이 87%까지 올랐는데도 금요일 미국 증시는 올랐다. S&P 500이 0.86%, 나스닥이 0.96%, 다우가 1% 가까이 올랐다. 오른 것은 AI와 반도체 쪽이고 소프트웨어·메모리·소비재는 약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시장 전체가 아니라 AI 쪽으로 몰린 수급이 지수를 끌어올렸다고 본다. QQQ는 2~3주째 705달러와 720달러 사이를 오가고 있다. AI 수요와 실적이 강해 떨어지면 매수가 들어오지만, 높은 금리와 유가가 오를 때마다 다시 누른다.
에디는 다음 주 FOMC가 매파적이어도 이미 반영돼 악재 해소로 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다만 10년물 금리가 4.98%까지 올라 아직 확신은 없다고 했다.
그래서 전망은
에디는 나스닥이 60~70% 확률로 위쪽으로 간다고 본다. 추격 매수는 피하고 기존 수량을 들고 있다가 내릴 때 현금 20~30%를 쓰는 게 낫다고 했다.
나스닥
상승FOMC 매파 발언은 이미 반영돼 악재 해소로 보일 가능성이 높아 나스닥은 위쪽일 확률이 더 크다고 본다
판정 차트
10-12거의 제자리
+4.0%
26,186→27,246
판정
10-12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나스닥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3.9%,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5.2%)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저는 그래도 한 60-70% 확률로 그냥 상방으로 보고 한 20-30% 정도로 하방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