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공포의 10월 9일 온다", 서학개미들이 떨고 있는 이유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08.목]

박세익체슬리TV2026-10-08전망 1개 · 판정 대기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S&P 500과 나스닥은 6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7일 코스피는 2% 가까이 급락했다. 8일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의 잠정 실적을 냈다. 미국에서는 2002년 바닥과 2007년 고점이 모두 10월 9일이었다며 '공포의 10월 9일' 이야기가 나온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2018년처럼 10~12월에 시장이 크게 빠질 가능성도 생각하고 있다. 2018년에는 금리 공포와 미중 무역 분쟁이 겹쳐 10월부터 급락했다. 다만 지금은 CPI가 다시 안정되고 있고, 트럼프가 중국과 합의를 만들어 가려 한다. 그래서 그때와는 다를 수 있다고 본다.

S&P 500의 10월 평균 상승률은 0.5%로 평범하다. 중간선거가 있던 해에는 선거 직전 한 달간 S&P 500이 평균 3.9% 올랐다. 박세익은 이 통계 쪽에 배팅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래도 어정쩡한 주식은 함부로 사지 말고, 확신이 드는 주식만 조정 때 사라고 권한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S&P 500이 11월 3일 중간선거 전까지 오른다고 본다.

S&P 500

상승
판정 대기11-03

중간선거가 있는 해처럼 S&P 500이 선거 전까지 오르는 쪽에 배팅한다 · 중간선거 전까지

판정 차트
10-16최근
−1.4%
7,765→7,659
게시최고 +0.6%−2%−1%시작 7,7657,65911-03 판정10-1609-1010-08
원문
“그래서 지금 10월 8일인데 1950년 이상의 데이터로는 오히려 중간선거 전까지 3.9%나 꽤 많이 오르는 겁니다. 그죠. 저는 제일 마지막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