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코스피 6000 붕괴, 사이드카가 두달만에 울린 이유

전인구전인구경제연구소2026-10-13전망 1개 · 판정 대기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하루 만에 6% 넘게, 387포인트 떨어지며 6000선이 깨졌고, 두 달 만에 사이드카가 나왔다. 전날 미국 메모리주가 급락했고, 삼성전자는 7% 넘게, 하이닉스는 8% 떨어졌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외국인이 매일 조 단위로 팔아도 지수가 버틴 것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덕이라고 본다. 자사주로 추정되는 기타법인 순매수가 하루 1조 6천억 원에서 7천억 원으로 줄었다. 이 받침이 빠지면 저가라고 들어온 개인이 피해를 볼 수 있다고 본다.

메모리주를 직접 때린 것은 창신메모리 발표다. 4F2 구조의 서버용 D램을 올해 말까지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인구는 시장이 이를 잠시 잊을 수 있지만, 2년 넘게 경고해 온 위협이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메모리 반도체는 창신메모리의 추격 때문에 계속 조심해야 한다고 본다. 시장이 일시적 충격으로 넘기더라도 위험은 남는다고 본다.

판정 대기11-13

창신메모리의 추격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는 조심해야 한다

판정 차트
10-16최근
−12.8%
133,350→116,215
게시최저 −15.8%−10%+10%시작 133,350116,21511-13 판정10-1609-0910-13
원문
“물론 지켜봐야 되겠지만, 시장에서는, 에이 저거 불가능한 얘기야 뻥이야 라고 해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으로는 충격을 먹겠지만, 또 시장에서 잠시 잊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근데 지속적으로 경고하지만, 조심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