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6000 붕괴, 사이드카가 두달만에 울린 이유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하루 만에 6% 넘게, 387포인트 떨어지며 6000선이 깨졌고, 두 달 만에 사이드카가 나왔다. 전날 미국 메모리주가 급락했고, 삼성전자는 7% 넘게, 하이닉스는 8% 떨어졌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외국인이 매일 조 단위로 팔아도 지수가 버틴 것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덕이라고 본다. 자사주로 추정되는 기타법인 순매수가 하루 1조 6천억 원에서 7천억 원으로 줄었다. 이 받침이 빠지면 저가라고 들어온 개인이 피해를 볼 수 있다고 본다.
메모리주를 직접 때린 것은 창신메모리 발표다. 4F2 구조의 서버용 D램을 올해 말까지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인구는 시장이 이를 잠시 잊을 수 있지만, 2년 넘게 경고해 온 위협이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메모리 반도체는 창신메모리의 추격 때문에 계속 조심해야 한다고 본다. 시장이 일시적 충격으로 넘기더라도 위험은 남는다고 본다.
메모리 반도체
하락창신메모리의 추격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는 조심해야 한다
판정 차트
10-16최근
−12.8%
133,350→116,215
원문
“물론 지켜봐야 되겠지만, 시장에서는, 에이 저거 불가능한 얘기야 뻥이야 라고 해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으로는 충격을 먹겠지만, 또 시장에서 잠시 잊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근데 지속적으로 경고하지만, 조심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