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러코스피' 생존법ㅣ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07.금]
무슨 일이 있었나
반도체주가 7월에 예상보다 빨리 급락했다. SK하이닉스는 고점 298만 원 정도에서 크게 내려, 258만 원에 현금을 모두 넣은 시청자가 힘들다고 호소했다. 화자가 6월 20일에 말한 하이닉스 -60%, 삼성전자 -40% 수준이 두 달도 안 돼 왔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지금이 주식을 던질 때가 아니라 오히려 사야 할 때라고 본다. 위기는 늘 먹을 기회의 모습으로 오고, 신용을 쓰지 않았다면 계좌를 덮어두고 버티면 된다고 한다.
하이닉스는 과점화된 시장에서 반도체 사이클을 타며 3년마다 전고점을 돌파했다. 다만 여기서 바로 전고점으로 가지는 않으니, 평단을 낮추려면 가격을 정해 두고 많이 빠졌을 때만 사라고 한다. 경기도 ISM 제조업 PMI가 50 이상에서 6개월째 올라오고 있어, 연말에 글로벌 경제 위기가 올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찬바람이 불면 오른다고 본다. SK하이닉스는 3년이 지나면 고점까지 다 회복한다고 본다.
SK하이닉스
상승반도체 사이클을 타고 3년 지나면 하이닉스가 고점을 다 회복한다 · 3년 지나면
판정 차트
10-16최근
−10.5%
1,422,000→1,272,000
원문
“그러면 고점보다는 그래도 한 15% 정도 싸게 사신 것 같은데 3년 지나면 다 회복한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코스피
상승제조업 경기가 살아나고 있어 찬바람이 불면 주식시장이 올라간다
판정 차트
09-07거의 제자리
+11.8%
6,259→6,995
판정
09-07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11.1%,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8%)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찬바람이 이번에 불면 과연 올라갈까?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