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PI에 흔들리는 미장...국내증시 이번에도 버틸까 (박근형, 김민수) | 인포맥스라이브 260910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는 장중 6,900선까지 밀렸다가 7,000선을 되찾고 마감했다. KRX 반도체 지수 리밸런싱이 겹치면서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합쳐 3조 원 순매도했다. 같은 날 JP모건은 SK하이닉스 ADR 목표가를 245달러로 제시하며 매수 의견을 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민수는 외국인 매도를 수급만으로 풀면 답이 나오지 않는다고 본다. 그래서 업황을 본다. TSMC의 8월 매출은 전월 대비 두 자릿수로 늘었다. TSMC는 수요를 따라가려고 전 세계에 팹 20개를 동시에 짓고 있다.
김민수는 AI가 커질수록 가속기와 함께 메모리가 더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JP모건이 본 메모리 사이클, 즉 아직 중반이고 28년 4분기까지 이익이 는다는 분석도 받아들인다. 메모리 부족이 더 길어지는 분위기여서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상이 없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와 상관없이 메모리 업황에 힘입어 오른다고 본다.
SK하이닉스
상승메모리 사이클이 아직 중반이라 SK하이닉스 이익이 계속 늘어난다
판정 차트
10-10거의 제자리
−9.3%
1,853,000→1,681,000
판정
10-10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9.4%,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4.5%)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러면 그 밸류업이 된다는 것도 다중으로 보게 되면 하닉스도 그들이 그렇게 생각해 준다고 볼 수가 있는 거겠죠 그러면 오케이 그건 이제 접수라는 쪽으로 봐야 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