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전·닉스 달라진 위상…장기계약으로 ‘거래의 룰’ 바꾼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7.24.금]
무슨 일이 있었나
예멘의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사우디 유조선을 공격했다. 미국은 중동에 병력을 모으고 며칠 안에 이란 핵시설을 폭격하겠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이 때문에 미국 시장이 밀렸고 이날 한국 시장도 밀렸다. 4개월 전 중동 전쟁 때 한국 시장은 6300에서 5050까지 빠졌다가 9300까지 올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중동 전쟁으로 주가가 빠질 때는 사는 쪽으로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지난번 이란 전쟁 때도 이틀 만에 급락한 뒤 반등이 들어왔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같은 일을 겪을 때마다 똑같이 반응한다고 본다.
금리가 올라가면서 좋은 주식이 착한 가격으로 내려온 지금을 박세익은 여름맞이 세일이라고 부른다. 금리는 시계추처럼 높이 올라가도 결국 떨어지게 돼 있다. 자금 관리만 돼 있으면 이럴 때 좋은 주식을 사 모으면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전쟁 소식에 밀린 코스피가 지난번처럼 다시 반등한다고 본다. 반등할 날짜를 정해 말하지는 않았다.
코스피
상승중동 전쟁 소식에 밀린 코스피가 지난번 이란 전쟁 때처럼 다시 반등한다
판정 차트
08-24빗나감
+0.1%
6,691→6,697
판정
08-24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3거래일 만에 먼저 15.1% 내려(7월 28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1.6%) 틀렸다.
원문
“이것 때문에 미국 시장도 밀리고 오늘 우리 시장도 밀리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나고 보면 참 저는 바로 앞전에 이란전쟁 때도 이틀 만에 급락하고 반등 들어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