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마이크론 예상보다 20% 더 나온 실적, 삼전닉스에 적용하면 벌어지는 일
무슨 일이 있었나
마이크론이 회계 3분기 매출 414억 달러를 발표했다. 전분기보다 74%, 전년보다 346% 늘었고 매출 총이익률은 85%였다. 4분기 가이던스로 총이익률 86%, 주당순이익 31~32달러를 내놨다. 프리장에서 마이크론은 15%, 삼성전자는 6%, 하이닉스는 10% 넘게 올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마이크론이 3개월 뒤에 낼 실적을 미리 냈다고 본다. 매출과 순이익이 예상보다 20%씩 더 나왔고, AI 성장이 둔화된다는 우려도 한 번에 지웠다. 한국에는 돈을 내야 하는 클라우드 업체가 없고 메모리 업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어 더 큰 호재라고 본다.
전인구는 이 숫자를 SK하이닉스에 옮겨 계산했다. 총이익률을 85%로, 순이익을 20% 올리면 2027년 순이익이 400조 원 가까이 된다. PER 8배를 주면 주가는 대략 500만 원이 나오고, 노무라의 목표가 500만 원과 같다. 삼성전자는 60만 원을 바라본다는 이야기도 같은 흐름이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전인구는 SK하이닉스가 500만 원 정도까지 갈 수 있다고 본다. 삼성전자도 좋을 수밖에 없다고 본다. 다만 3개월마다 실적을 보며 확인해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상승마이크론 실적이 잘 나와 삼성전자도 좋을 수밖에 없고 60만 원을 바라본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판정 차트
07-24적중
−26.7%
340,500→249,500
판정
07-24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영상 뒤 2거래일 만에 먼저 15.7% 올라(6월 25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5.6%) 맞았다.
원문
“그럼 삼성자 하이닉스도 좋을 수밖에 없겠구나.”
SK하이닉스
상승마이크론 실적을 적용하면 SK하이닉스 주가는 대략 500만 원 정도가 나온다
판정 차트
07-24빗나감
−32.9%
2,621,000→1,759,000
판정
07-24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영상 뒤 14거래일 만에 먼저 27.8% 내려(7월 13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0.1%) 틀렸다.
원문
“근데 여기서 약간 좀 못 잃었을 가능성이랑 이거 저거 ADR까지 다 빼고 나면 대략 500만원 정도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