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량적인 지표 없으면 과감한 베팅이 어렵습니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월간 전망 / 26.10.02.금]
무슨 일이 있었나
9월 코스피는 월중 -5.58%에서 +5.15% 사이를 한 달 내내 오갔다. 외국인은 9월에도 22조 원을 팔아 올해 순매도가 220조 원에 이르렀다. 코스닥은 1229에서 600선까지 밀렸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큰 위기 신호는 없다고 본다. VIX가 차분하고, 원화가 강세이며, ISM 제조 PMI가 5년 만에 50 위로 올라왔다. 외국인이 옵션을 가두리 포지션으로 바꿔 당분간 큰 변동은 없고, 10월 말로 갈수록 강해진다고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몰린 돈은 두 종목이 멈추면 중소형주로 옮겨 간다고 본다. 내년 하반기에 반도체 현물 가격이 떨어지고 증설 우려가 나오면 이 이동이 본격화된다. 코스닥은 깊은 저평가 구간이고, 10년 이평선은 깨져도 결국 회복한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10월에 6580 저점을 지키고 7550까지 갈 수 있다고 본다. 코스닥은 10년 이평선 830선을 회복하고, 반도체 소부장은 크게 오른다고 본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모멘텀으로 오르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내년 하반기에서 내후년 초에 밀린다고 본다.
코스닥
상승깨졌던 10년 이평선 830선을 코스닥이 결국 회복한다
원문
“그 기준이 뭐냐면 10년 2평을 기준으로 무조건 10년 2평은 회복을 한다라는 걸 알면 보세요 10년 2평이 한 830이라면”
코스피
상승6580 저점은 지키고 10월 말로 갈수록 강해져 7550까지도 갈 수 있다 · 10월
원문
“근데 이번에 위로 가면 그나마 한 7550 정도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반도체 소부장
상승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빠진 돈이 몰리며 반도체 소부장이 크게 움직인다
원문
“보통 보면 14배 15배 가버리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번에 소부장이 움직일 거예요”
SK하이닉스
하락반도체 현물 가격 하락과 증설 우려가 나오며 주식을 팔게 만든다 · 내년 하반기 내후년 초
원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내년 하반기 내후년 초 되면 그죠? 자꾸만 안 좋은 얘기가 나오면서 주식을 팔게끔 만들 거라는 거죠”
삼성전자
하락반도체 현물 가격 하락과 증설 우려가 나오며 주식을 팔게 만든다 · 내년 하반기 내후년 초
원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내년 하반기 내후년 초 되면 그죠? 자꾸만 안 좋은 얘기가 나오면서 주식을 팔게끔 만들 거라는 거죠”
삼성전자
상승파운드리라는 강한 모멘텀이 아직 남아 있다
원문
“지금은 그래서 삼성전자는 파운더리라는 아주 강력한 모멘텀이 아직 남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