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 폭락한 이유, 언제까지 조심해야될까?
무슨 일이 있었나
삼성전자가 8.7% 떨어져 25만 원 선까지 내려왔다. 최대 110조 원 주주환원을 발표했지만 자사주 매입을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규모도 시장 추정치보다 작아 금요일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SK하이닉스는 3.4% 내려 168만 원 밑에서, 코스피는 3% 내려 6,700 밑에서 마감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코스피가 장기 상승 추세를 아직 유지하고 있어 약세장은 아니라고 본다. 6,200에서 6,300을 지키면 상승 추세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는 판단이다.
다만 30년물 금리와 유가가 높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잭슨홀 케빈 워시 연설이 있다. 큰 일정을 앞두고는 포지션을 유지하기 어려워 위험 회피 물량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에디는 코스피가 강세장을 유지하면서도 단기적으로 조정이 올 수 있다고 본다.
코스피
하락금리와 유가가 높은 상태라 코스피에 단기적으로 조정이 올 수 있다
판정 차트
09-24거의 제자리
+5.7%
6,697→7,081
판정
09-24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내린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2.4%,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3.2%)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장기 상망 유지하고 있고 하지만 단기적으로 좀 조정이 올 수 있는 분위기인데 30년물 높은 상태 그리고 유가 높은 상태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