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라이트] 작두 탄 이은택 연구원, 새로운 리포트 분석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08.06.목]
무슨 일이 있었나
8월 4일 발표된 미국 7월 ISM 제조업 PMI는 55.6이었다. 전달 53.3보다 2.3 높고,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다. 그런데 코스피는 반대로 크게 떨어졌다. KB증권 이은택 연구원은 경기 확장기에 30% 넘게 하락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짚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ISM 제조업 지수와 코스피가 인과관계로 묶여 있다고 본다. 미국 기업이 구매를 늘리면 한국 수출이 늘고, 수출은 코스피와 같이 움직인다. 지수가 오르는 국면에서 이번처럼 크게 빠진 것은 블랙먼데이 같은 상황이라 기다리면 다 올라온다고 본다.
다만 6,700에서 7,100 사이는 공방이 많았던 매물대다. 본전에 팔려는 물량에 부딪히는 자리라고 본다. 미국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이어 가면 외국인이 이 벽을 뚫어 줄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추석과 9월 16일 FOMC를 앞두고 9월 초까지 코스피는 답답한 흐름이 이어진다고 본다. 10월 어닝 시즌에 실적이 나오면서 코스피가 7,600선 언저리까지 반등한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10월 어닝 시즌에 실적이 나오면서 코스피가 7,600선 언저리까지 반등한다 · 10월달 되면
판정 차트
10-16최근
−10.0%
6,296→5,668
원문
“10월달 되면 실족들이 또 이렇게 많이 나올 거 그러니까 그러면서 7천 한 600 원절이 선까지 반등이 들어가지 안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횡보추석과 FOMC를 앞두고 9월 초까지 코스피는 답답한 흐름이 이어진다 · 9월 초까지
판정 차트
09-10적중
+11.7%
6,296→7,034
판정
09-10적중화자가 말한 날코스피 — 제자리에 머문다: 화자가 말한 날(9월 10일)까지 6.6% 올라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 맞았다.
원문
“9월 초에 추석을 앞두고 또 FMC 회의가 9월 16일 날 있기 때문에 그래서 9월 초까지는 좀 답답한 흐름이 이어질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