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금락한 금값, 연준이 항복할 때 오른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박종훈박종훈의 지식한방2026-10-10전망 1개 · 판정 중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금값은 2025년 62% 오른 뒤 올해 들어 1월 1일 대비 11% 내렸다. 1월 고점에 샀다면 달러로 23%, 원화로 28% 손실이다. 케빈 워시 지명 뒤 하락이 시작됐다. 연준은 9월 16일 금리를 0.25%포인트 올렸고, 10월 7일 의사록에서 연내 추가 인상을 시사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종훈은 워시의 긴축 신호를 블러핑으로 본다. 연준은 인플레를 잡고 달러 패권을 지킬 의지를 보이려 한다. 그런 신호가 나올 때마다 금리에 민감한 금값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베센트 재무장관은 장기채 대신 단기채를 늘렸고, 1년 이하 단기채가 6.7조 달러에 이른다. 이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면 정부의 이자 부담이 눈덩이처럼 커진다. 박종훈은 2036년 미국 이자 비용이 2.5조 달러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연준의 항복은 시간 문제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박종훈은 연준이 재정지배를 인정하는 날 금값 하락이 끝나고 금이 다시 오른다고 본다. 블러핑이 들키거나 정부가 이자를 감당할 수 없다고 항복하면 금값의 방향이 바뀐다고 본다.

금

상승
판정 중11-10

연준이 이자 부담에 굴복해 재정지배를 인정하면 금값 하락이 끝나고 방향이 바뀐다

판정 차트
11-10판정불가
−0.2%
4,191→4,181
게시최저 −2.0%+5%시작 4,1914,18110-1609-1410-12
판정
11-10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금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결국 연준이 재정지배를 인정하는 날 금값 하락은 끝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