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추석 앞두고 나온 반등...추세 전환? vs 이럴 때 줄여야 (김민수, 민재기, 김영롱) | 인포맥스라이브 260921

김민수 (게스트)연합뉴스경제TV2026-09-21전망 5개 · 적중 1 · 빗나감 1 · 판정 대기 3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7,000선을 넘기며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5% 올랐고, 삼성전자 우선주는 7% 넘게 올랐다. WTI는 93달러, 브렌트유는 101달러까지 내려왔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민재기는 유가가 내리며 투자 심리가 풀렸고, 눌려 있던 테크주가 반등했다고 본다. 김민수는 지금의 매크로가 떠날 때가 아니라 버틸 때라고 본다. 주식 비중을 줄였다면 다시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김민수는 골드만삭스의 삼성전자 목표 주가 49만 원을 전한다. 그 근거로 2027년 메모리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하다는 점을 짚는다. 우선주를 사서 소각하라는 주주 제안이 나와 우선주가 더 강하다고 본다. 코스닥은 추세 저항을 막 돌파하기 시작했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김민수는 코스피가 추석 연휴 앞두고 7,000선 위로 크게 뛰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래서 9월에 오르내릴 때 비중을 채워 두라고 하고, 그 뒤 코스피는 오른다고 본다. 코스닥은 820선을 지키면 오르고, 삼성전자도 오른다고 본다. 삼성전자 우선주는 9월 말까지 고점을 먼저 돌파할 것 같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
판정 대기10-21

9월 등락 때 주식 비중을 채워 두면 그 뒤 시장이 나아질 것이다

판정 차트
10-16최근
−19.1%
7,008→5,668
게시최고 +1.0%최저 −20.7%−10%시작 7,0085,66810-21 판정10-1608-2409-21
원문
“그 구 월에 아무래도 왔다 갔다 할 때 이럴 때라도 좀 채워놔야 그다음에 시 월이나 이벤트 조금 약간 완화가 될 때 시장 바라보는 게 좀 낫지 않을까요”

코스닥

상승
판정 대기10-21

코스닥이 추세 저항을 돌파해 안착하면 고생했던 성장주도 따라 오를 것이다

조건코스닥이 820선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면
판정 차트
10-16최근
−5.0%
836.27→794.78
게시최고 +10.0%최저 −9.0%+10%시작 836.27794.7810-21 판정10-1608-2409-21
원문
“그러니까 그런 건 있는데 왠지 마음이 가요 코스닥의 이런 변화가 그러면 그동안에 고생했던 성장주 쪽에서 나왔던 종목들도 나도 야 나도 이거 나오기 시작하겠죠.”
빗나감09-30

주주 제안과 배당 기대로 삼성전자 우선주가 아마 9월 말까지 고점을 먼저 돌파할 것 같다 · 9월달 말까지

판정 차트
09-30빗나감
−6.2%
208,000→195,200
게시최고 +5.8%−10%+5%시작 208,000195,20009-3008-2409-21
판정
09-30빗나감화자가 말한 날삼성전자 우선주 — 오른다: 화자가 말한 날(9월 30일)까지 0.5% 내려 틀렸다.
원문
“그렇기 때문에 우선주가 좀 더 강하다라는 현상으로 봐야 될 것 같아서 아마 우선주가 고점을 더 돌파를 먼저 할 것 같습니다. 9월달 전까지는 말까지는”

코스피

횡보
적중09-23

추석 연휴 앞두고 코스피가 7,000선 위로 크게 뛰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 추석 연휴 앞두고

판정 차트
09-23적중
+1.0%
7,008→7,081
게시−6%−4%−2%시작 7,0087,08109-2308-2409-21
판정
09-23적중화자가 말한 날코스피 — 제자리에 머문다: 화자가 말한 날(9월 23일)까지 2.7% 올라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 맞았다.
원문
“근데 아마 그렇다고 해서 지금 추석 연휴 앞두고 뭐 칠천 선 이상으로 팡팡팡 뛰어가기는 좀 어려울 것 같기 때문에 일단.”

삼성전자

상승
판정 대기10-21

2027년 메모리 수급이 더 타이트해 삼성전자 주가가 골드만삭스 목표가 49만 원을 향해 간다

판정 차트
10-16최근
−21.4%
274,000→215,500
게시최고 +4.2%최저 −23.4%−10%시작 274,000215,50010-21 판정10-1608-2409-21
원문
“목표 주가가 보통 주 사십구만 원 우선 주 삼십육만 원 저희는 리포트를 보게 되면 요것만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