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의 매출 노이즈, 대세 상승에 지장 없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2.월]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 목요일은 옵션 만기일이었고, 연휴 효과까지 겹쳐 시장이 과하게 빠졌다. 반도체 지수는 목·금 이틀간 4%대 내렸다. 오픈AI 연환산 매출이 알려진 70빌리언 달러가 아니라 50빌리언 달러라는 파이낸셜타임스 보도가 빌미였다.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율 1.2%를 기록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함께 나온 분석가는 매출 차이가 총액과 순액이라는 집계 기준 차이에서 왔다고 본다. 그래서 이번 하락을 노이즈로 본다. 오 과장의 10년치 데이터로는 서프라이즈율이 0%에 가까워지면 다음 분기에 어닝 쇼크가 자주 났다.
박세익은 주식을 축구팀처럼 짜서 설명한다. 많이 오른 하이닉스는 잠시 쉬게 둔다. 삼성전자는 파운더리가 계속 좋아지고 있어 미드필더로 남긴다. 공격수 자리에는 엔비디아를 계속 둔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파운더리가 좋아진다는 이유로 삼성전자를 계속 가져가자고 하며 오른다고 본다. 엔비디아도 공격수로 계속 나가야 한다며 오른다고 본다.
엔비디아
상승엔비디아는 포트폴리오의 공격수로 계속 가져가야 할 것 같다
판정 차트
10-16최근
−5.4%
226.32→214.13
원문
“그래서 엔비디아가 아무래도 포워드로는 계속 나가야 될 것 같다.”
삼성전자
상승파운더리가 계속 좋아지고 있어 삼성전자는 계속 가져갈 만하다
판정 차트
11-12판정불가
−14.0%
250,500→215,500
판정
11-12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미들에 전자는 그래도 좀 가져가자. 파운더리 쪽 계속 좋아지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