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코스닥 급등 못 믿는 개미들…‘하락 베팅’ 인버스 담았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12.수]

박세익체슬리TV2026-08-12전망 1개 · 거의 제자리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닥은 7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32.5%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 12.6%의 약 2.6배다. 그런데 개인은 코스닥 150 인버스를 648억 원어치 사고, 레버리지는 3,241억 원어치 팔았다. 8월 들어 국내 주식형 ETF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자금이 빠져나갔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코스피 6300이 싼 자리라고 본다. 우리나라 상장사는 작년에 300조 원을 벌었고 올해는 900조 원 넘게 번다. 반도체 가격이 내년 하반기부터 꺾여도 내년에 900조~1,000조 원은 벌 것으로 본다.

그래서 박세익은 국내 시장에서 좀 더 참으라고 말한다. 원화 강세가 더 이어질 수 있어서, 지금 해외로 옮기면 미국 시장이 올라도 환율에서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이익 규모에 비해 지금 코스피는 확실히 싼 영역이라서 오를 쪽이라고 본다. 기한은 걸지 않았다.

코스피

상승
거의 제자리09-12

올해 900조 원 넘게 버는 이익에 비해 코스피 6300은 확실히 좀 싼 영역이라고 본다

판정 차트
09-12거의 제자리
+5.0%
6,579→6,910
게시최고 +7.2%최저 −1.6%−10%+10%시작 6,5796,91009-1107-1408-12
판정
09-12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8.9%,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8%)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러면 시총이 지금 주가 수준이 6300 이 부분은 확실히 좀 싼 영역 이라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