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빠질 때 오르는 종목들, 지금 돈은 어디로 갈까?
무슨 일이 있었나
10월 7일 국장에서 SK하이닉스는 173만 원으로 2%, 삼성전자는 0.6% 내렸다. 전날 미장에서도 마이크론이 1.73%, 샌디스크가 2.5% 떨어졌다. 반면 브로드컴, 마벨테크놀로지스, AMD는 올랐고 나스닥과 S&P 500은 신고가를 찍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솔리다임 상장으로 SK하이닉스 수급이 빠진다는 얘기를 노이즈로 본다. 메모리 섹터는 숨고르기를 하는 중이고, 돈이 반도체 안에서 돌고 있다고 본다. 그동안 눌려 있던 브로드컴까지 오른 것이 그 예라고 본다.
유가와 금리가 올라도 시장은 큰 악재가 없는 한 순환하면서 위로 가고 있다고 본다. AI 관련주 안에서도 오르는 종목과 쉬는 종목이 번갈아 나온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메모리 섹터로 다시 순환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고 본다. 반도체는 순환의 파도를 잘 타면 여전히 먹을 게 많다고 본다. 다우는 이제 슬슬 들어가 봐도 괜찮다고 본다.
반도체
상승반도체 안에서 순환이 이어지며 여전히 먹을 게 많다
판정 차트
10-16최근
−15.3%
582.82→493.39
원문
“그러면서 반도체 쪽에서는 잘 파도를 타면 섹터가 순환이 되면서 계속 좀 AR 쪽으로 먹을 게 여전히 많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우
상승다우존스 산업지수도 슬슬 들어가 봐도 괜찮지 않나 싶다
판정 차트
10-16최근
+1.6%
51,180→52,002
원문
“이제 다우존스 산업지수도 슬슬 들어가봐도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메모리 섹터
상승숨고르기 중인 메모리 섹터로 다시 순환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
판정 차트
10-16최근
−19.7%
144,715→116,215
원문
“하지만 이제 메모리 섹터 쪽으로 또 순환이 들어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