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솟는 국채금리를 트럼프가 해결 못하는 이유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에 다가섰다. 8월 기준 미국 연방부채는 40조 달러를 넘었고, 1년 새 7.8% 늘었다. 유가는 100달러를 넘겼고, 국채 이자가 국방비보다 큰 지출 항목이 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금리가 5%로 가는 것이 정해진 수순이라고 본다. 지금 속도면 부채 한도가 3달쯤 뒤 다시 찬다. 한도를 늘리면 국채를 더 찍어야 해서 금리가 또 오른다. 이란 전쟁 때문에 금리를 끌어내릴 방법도 없다고 본다.
전인구는 일본이 금리를 여러 번 올리면 엔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된다고 본다. 그러면 미국 국채와 주식이 팔린다. 미국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가 문제에서 빠져나갈 길이 없다. 물가를 건드린 정부는 보통 교체되므로 민주당이 우세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전인구는 민주당 공약과 이어진 섹터를 준비해야 한다고 본다. 내년 정도를 보고 2차전지에 투자할 만하고, 지금 주가가 저렴한 것들이 있다고 본다.
2차전지
상승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우세할 수 있어 공약과 연관된 2차전지를 내년 정도 보고 사 둘 만하다
판정 차트
10-13거의 제자리
+5.8%
14,535→15,375
판정
10-13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2차전지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1.7%,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5.8%)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래서 민주당 정책 공약과 연관된 섹터를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뭐 옛날부터 계속 얘기했던 거고 그래서 지금 세 가지 정도 괜찮게 보는 게 내년 정도 보고 투자하자면 태양강 풍요 2차전지 보고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