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속도전 다시 시작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호재?
무슨 일이 있었나
삼성전자가 1.75% 올라 25만 원, SK하이닉스가 노조 협상 가결 소식에 3% 올라 175만 원까지 왔다. 미국 반도체 지수(SOX)는 일주일 새 15% 빠졌고, 이날은 1% 오르는 데 그쳤다. 일부 테크 리더들이 AI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말하면서 AI 비관론이 시장을 누르고 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분위기가 속도를 늦추는 쪽이 아니라 높이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고 본다. 트럼프 대통령, 젠슨 황, 벤스 부통령은 속도를 늦춰선 안 된다며 규제에 선을 그었다. 속도를 줄이자던 일론 머스크와 엔트로픽도 데이터 센터 건설과 IPO를 멈추지 않고 있다.
다만 유가가 105달러, 10년물 금리가 5%까지 오르고 금리 인상 얘기도 나와 거시경제는 나쁘다. 그래서 지금 몰아서 살 때는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AI 속도를 높이자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반도체가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거시경제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조심하며 봐야 한다고 덧붙인다.
반도체
상승AI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쪽으로 분위기가 바뀌면서 반도체가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
판정 차트
10-16적중
−1.7%
502.06→493.39
판정
10-16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반도체 — 오른다: 영상 뒤 5거래일 만에 먼저 14.8% 올라(9월 22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7%) 맞았다.
원문
“그러면 반도체 쪽이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