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전 저점까지 하락하지 않는 이유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13.목]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닥이 7월 말에 저점을 찍은 뒤 반등했다. 그래도 코스닥 종목을 가진 투자자는 여전히 손이 묶여 있는 상황이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이번 반등이 V자로 곧장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본다. 한 번 더 밀리겠지만 7월 말 저점은 깨지지 않는다고 본다. 이제는 사려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는 우량 자산이 크게 싸게 거래될 때 사면 결국 전고점을 회복한다고 말한다. 빨리 팔거나 과열을 맞히기는 어렵다. 하지만 폭락했을 때 사야 한다는 원리는 지나고 보면 맞았다고 말한다. 주식은 변동성으로 겁을 줘 투자자를 떨쳐낸다. 그래서 인내하는 시간이 있어야 수익이 난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닥은 8~10월, 두 달에서 두 달 반 동안 전저점 위에서 오르내린다고 본다. 그 뒤 올 연말부터 내년까지 코스닥이 기분 좋게 올라온다고 본다.
코스닥
상승두 달에서 두 달 반을 견디면 코스닥이 올 연말부터 내년에 기분 좋게 올라온다 · 올 연말부터 내년에
판정 차트
10-16최근
−7.7%
861.37→794.78
원문
“두달에서 두달반만 견디시면 코스닥도 이제 올 연말부터 내년에 아주 또 기분좋게 올라올거다 생각합니다.”
코스닥
횡보한 번 더 밀리겠지만 7월 말 전저점은 깨지 않는다고 본다 · 8, 9, 10. 두달에서 두달반
판정 차트
10-16최근
−7.7%
861.37→794.78
원문
“또 한번 밀리긴 하겠지만 전저점 저는 안깬다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