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라이트] 전쟁보다 더 무서운 하락...여기서는 베팅이 맞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7.30.목]
무슨 일이 있었나
7월 말 한국 증시가 고점 9,300에서 40% 가까이 급락했다. 그래도 연초 이후로는 여전히 30% 오른 상태다. 장중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걸렸고, 한 운용사는 삼성전자·하이닉스 하락으로 하루에 600억 원을 잃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이번 하락이 이익 없이 오른 시장의 붕괴가 아니라고 본다. 상장사 이익이 작년 300조 원에서 올해 900조 원으로 3배 늘었다. 그래서 2,500을 오가던 지수의 적정 수준을 7,500 정도로 본다.
하락의 계기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4.7을 향하며 커진 금리 불안이다. 박세익은 금리와 유가는 결국 안정될 수밖에 없는, 통제 가능한 문제라고 본다. 스마트 머니도 이미 들어오고 있다고 본다. 업계 베테랑이 하루 1조 원쯤 살 것 같다고 한 것을 근거로 든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코스피가 지금 자리에서는 풀 베팅이 맞고, 결국 다시 올라온다고 본다.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 투자자는 현금화보다 무엇을 살지를 고민하라고 권한다.
코스피
상승이익이 3배 늘어 적정 수준이 7,500인데 40% 빠졌으니 지금은 사야 할 자리다
판정 차트
08-30적중
+21.4%
5,594→6,789
판정
08-30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2거래일 만에 먼저 16.5% 올라(7월 31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1%) 맞았다.
원문
“여기서는 그냥 풀 베팅이 맞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