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2018년처럼 빠지더라도, 확신 있는 종목을 싸게 살 기회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08.목]

박세익체슬리TV2026-10-08전망 1개 · 판정 대기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전날 시장이 힘없이 밀린 가운데, 미국 증시에서는 '10월 9일 공포'가 거론됐다. 2002년 10월 9일에는 S&P500이 바닥을 찍었고, 2007년 10월 9일에는 고점을 찍고 내리막을 탔다. 다만 98년 동안 S&P500의 10월 평균 상승률은 0.5%였고, 오른 해는 약 58%였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2018년 10~12월 급락을 금리 공포와 미중 무역 분쟁이 겹친 결과로 본다. 지금은 CPI가 다시 안정되고 있다. 트럼프도 중국과 합의를 만들어 가려 한다. 그래서 이번 연말이 2018년처럼 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본다.

그래도 그 가능성을 계속 열어 둔다. 그래서 어정쩡한 주식은 사지 말고, 확신이 드는 종목만 조정이 오면 사야 한다고 말한다. 1950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던 해에는 선거 직전 한 달간 S&P500이 평균 3.9% 올랐다. 박세익은 이 통계 쪽에 배팅하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전망은

S&P 500은 11월 3일 중간선거 전까지 오른다고 본다.

S&P 500

상승
판정 대기11-03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통계대로 S&P 500이 선거 전까지 오르는 쪽에 배팅한다 · 중간선거 전까지

판정 차트
10-16최근
−1.4%
7,765→7,659
게시최고 +0.6%−2%−1%시작 7,7657,65911-03 판정10-1609-1010-08
원문
“그래서 지금 10월 8일인데 1950년 이상의 데이터로는 오히려 중간선거 전까지 3.9%나 꽤 많이 오르는 겁니다. 그렇죠? 저는 제일 마지막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