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닉스 ADR 수수께끼의 대폭락
무슨 일이 있었나
촬영 시점에 SK하이닉스 ADR이 13% 내려 167달러가 됐다. 나스닥은 0.24% 올랐지만 마이크론·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 같은 메모리·저장장치 주식은 크게 내렸다. 새벽 1시 반 기준 코스피 야간 선물은 마이너스 6.58%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단테는 이번 하락에 뚜렷한 이유가 없다고 본다. 어제 20% 오르고 오늘 십몇 퍼센트 내리는 움직임은 정상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도 이유를 짚자면 셋이다. 첫째는 자금이 최근 급등한 저장장치 주식을 버리고 구글·메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로 옮겨 가는 순환매다. 둘째는 ADR이 본주보다 50% 가까이 비쌌던 프리미엄이 줄어드는 흐름이다. 셋째로 CXMT가 2026년까지 마이크론의 생산 능력을 추월한다는 기사도 돌았다.
그래서 전망은
김단테는 야간 선물이 이렇게 빠지면 SK하이닉스가 내일 10% 넘게 떨어질 것 같다고 본다.
SK하이닉스
하락야간 선물이 크게 빠져 SK하이닉스가 내일 10% 넘게 떨어질 것 같다 · 내일
판정 차트
07-16적중
−11.5%
2,082,000→1,842,000
판정
07-16적중화자가 말한 날SK하이닉스 — 내린다: 화자가 말한 날(7월 16일)까지 3.7% 내려 맞았다.
원문
“제가 보기에 이러면 하이닉스는 10% 넘게 떨어질 것 같은 그런 느낌으로 가고 있는데 그래서 뭐 내일 코스피가 매우 걱정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