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의 주가 하락, 로봇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06.화]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유 가격이 갤런당 6.53달러까지 올라 공화당 지지층이 흔들리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1975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던 해에 코스피가 선거일 뒤 3개월간 평균 2.9%, 6개월간 10.9% 올랐다고 분석했다. 최근 현대차와 폭스바겐 주가는 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6개월 10.9%가 결코 낮은 숫자가 아니라고 본다. 코스피의 연평균 수익률이 10% 정도이기 때문이다.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S&P500도 6개월간 평균 7.4%, 1년 뒤 평균 13.8% 올랐다.
현대차 주가가 약한 것은 중국의 로봇 경쟁력을 반영한 결과라고 본다. 중국은 정부 지원과 큰 내수 시장으로 로봇을 전기차 라인에 넣고 있다. 그래서 같은 차를 만들 때 비용에서 경쟁이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중간선거가 끝나고 나면 코스피가 강세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래서 지금은 약간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장을 보는 게 맞다고 말한다.
코스피
상승중간선거가 끝나고 나면 불확실성이 걷혀 코스피가 강세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 중간선거 끝나고 나면
판정 차트
10-16최근
−18.3%
6,941→5,668
원문
“그래서 일단 중간선거 끝나고 나면 어쨌든 장은 좀 강세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일단은 약간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장을 보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