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6000에서 산다면, 5200 갔을 때만큼 좋은 기회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13.화]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장중 6,000 아래로 밀렸다가 6,038 언저리로 회복했다. 코스닥은 802에서 839까지 올라 바닥 대비 하루에 5% 가까이 올랐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5.23% 수준이고, VIX는 15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지금이 무섭게 느껴져도 실제로는 양호한 시장이라고 본다. VIX가 15에 그치고, 공포가 클 때 오히려 그만큼 수익이 난다고 본다.
걱정은 금리다. 10년물 금리와 S&P 500의 이익수익률이 둘 다 5% 안팎이라 금리가 주식의 발목을 잡고 있다. 그래도 코스피와 S&P 500의 이익은 분기마다 가파르게 늘고 있다. 2022년과 2023년처럼 금리가 고점을 치고 내려오면 주가가 다시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 종목은 잘못 사면 못 올라오지만 지수는 결국 회복한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결국 7,000~7,500까지 간다고 본다. 그래서 6,000 아래에서 사는 것은 5,200 갔을 때만큼 좋은 기회라고 본다.
코스피
상승이익이 계속 늘고 있어 코스피는 결국 7,000~7,500까지 간다
판정 차트
11-13판정불가
−6.1%
6,035→5,668
판정
11-13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결국 지나면 7천, 7천5백은 갈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