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리다임 美 상장 추진…하이닉스에 호재냐 악재냐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14.금]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 주식시장이 이틀 동안 서킷브레이커가 걸릴 만큼 하루 10% 넘게 빠졌다. 우리나라 주식만 40% 빠진 블랙먼데이 같은 폭락이었다. 댓글에는 마이너스 7천만 원까지 갔던 계좌가 이제 본전을 찾았다는 이야기도 올라왔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지금을 코로나 때와 닮은 국면으로 본다. 코로나 때 시장이 35% 빠지자 그는 폭락장을 분석했고, 무조건 올라가는 장이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1년 뒤 보너스 잔치를 하게 될 거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코로나도 아닌데 40%가 빠졌다.
그는 폭락장에서는 공포의 크기만큼 수익이 난다고 말한다. 다만 레버리지를 크게 쓰면 전망이 맞아도 그때까지 버틸 수 없다고 본다. 그래서 내 포지션을 끝까지 들고 갈 수 있게 자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크게 빠진 지금이 살 때이고 코스피가 다시 오른다고 본다. 내년에 치맥 파티를 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이 전망에 날짜를 따로 걸지는 않았다.
코스피
상승코로나 때처럼 40% 폭락한 한국 증시는 지금 살 때이고 다시 올라간다
판정 차트
09-14거의 제자리
−4.2%
6,978→6,684
판정
09-14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1.9%,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9%)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때 코로나 때 35% 빠지는데 이번에는 코로나도 아닌데 40% 빠졌잖아요. 그리고 엄청나게 공포스러웠고 도대체 이게 왜? 이럴 땐 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