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라이트] 시장의 향방은?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체슬리AI 멤버십 / 26.07.25.토]
무슨 일이 있었나
이번 주 중동 사태가 다시 불거지면서 장이 크게 흔들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루에 4.25% 내렸고, 주봉으로 5주 이동평균선을 되찾지 못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7%까지 갔다가 4.69%로 내렸고, 유가는 3% 떨어졌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7월에 맞을 악재는 다 맞았고 이제 반등의 크기만 남았다고 본다. 풋 매수 신호가 많이 떴다는 것은 하락에 건 사람이 이미 많다는 뜻이다. 외국인 현선물 매도도 줄고 있고, VIX도 안정적이다.
내일 창신메모리가 상장하면 막연한 두려움이 뉴스로 드러나 악재가 정리된다. 창신메모리의 이익은 삼성전자·하이닉스의 10분의 1인데 시총은 절반이라, 높게 평가받을수록 두 회사가 싸 보인다. 7월과 8월 수출 데이터도 좋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창신메모리 상장 뒤 상대적으로 싸 보이며 반등한다고 본다. 10월로 갈수록 3분기 실적이 좋다는 것이 수출 데이터로 확인되면서 다시 밀고 올라온다고 본다.
SK하이닉스
상승창신메모리 상장 뒤 상대적으로 싸 보이고, 3분기 실적이 좋아 다시 밀고 올라온다
판정 차트
08-27빗나감
−4.7%
1,816,000→1,730,000
판정
08-27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영상 뒤 4거래일 만에 먼저 24.8% 내려(7월 30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2.1%) 틀렸다.
원문
“상대적으로 또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싸 보일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서 또 주가가 반등이 들어가는 모습 그리고 10월로 가면 갈수록 이제 또 3분기 실적이 워낙 좋고”
삼성전자
상승창신메모리 상장 뒤 상대적으로 싸 보이고, 3분기 실적이 좋아 다시 밀고 올라온다
판정 차트
08-27거의 제자리
+4.7%
254,000→266,000
판정
08-27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6.6%,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7.5%)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상대적으로 또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싸 보일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서 또 주가가 반등이 들어가는 모습 그리고 10월로 가면 갈수록 이제 또 3분기 실적이 워낙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