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지금은 주식 담고 10월을 맞이 할 때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체슬리 오피셜 멤버십(인턴십) / 26.10.01.목]

박세익체슬리TV2026-10-02전망 1개 · 판정 대기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10월 1일 외국인은 코스피를 3,400억 원 순매도했지만 오전 8,000억 원 매도에서 크게 줄었다. 코스닥은 장 시작부터 3,300억 원을 사들였다. 코스닥은 5개월 이동평균선을 뚫었고, 9월 17일부터 5일선을 한 번도 깨지 않았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코스피는 아직 갇힌 장이라고 본다. 외국인 옵션 포지션은 다음 주까지 7,250 위로는 못 간다는 쪽에 걸려 있다.

코스닥은 다르게 본다. 수렴하던 박스권을 위로 뚫었고, 아직 낙폭의 50%도 회복하지 못했다. 1,077까지는 위에 쌓인 매물이 없다. 8월부터 연기금 중소형주 자금이 들어와 물량을 소화했다. 지난 5년 코스닥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달은 모두 11월과 12월이었다. 2018년 10월 급락 뒤 5개월선을 뚫고 이듬해 4월까지 오른 흐름과도 닮았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닥은 지금 담아 두고 넘어갈 때라고 본다. 여기서 다시 밀려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코스닥

상승
판정 대기11-02

박스권을 뚫었고 연말 계절성도 좋아서 코스닥은 지금 담아 둘 때다

판정 차트
10-16최근
−11.0%
893.29→794.78
게시최고 +3.0%최저 −14.8%−15%−5%시작 893.29794.7811-02 판정10-1609-0210-02
원문
“퀀트적으로 보면 지금은 코스닥을 담아서 넘어가야 되는 그 시점이기 때문에 여기서 뭐 밀리면서 다시 빠진다 그럴 것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