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 바닥, 9천피 다시 간다".. 폭락 경고하더니 '대반전'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7.28.화]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특별한 악재 없이 고점에서 35% 가까이 빠졌다. 중국 창신메모리가 7월 27일 상장했고, 7월 29일 FOMC를 앞두고 금리 인상 논의가 커졌다. 엔비디아는 오픈AI 데이터센터에 최대 2,500억 달러 신용보증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빠졌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이번 하락을 1987년 블랙먼데이에 견준다. 경기 침체가 아니라 반대매매가 반대매매를 부른 수급 문제이고, 그때도 유동성이 풀린 뒤 시장은 다시 올라왔다. 엔화와 원·달러도 흔들리지 않아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라고 본다.
박세익은 이익이 30% 줄어도 코스피가 싸다며 목표를 9,000으로 올린 DS투자증권 보고서에 공감한다. 금리 인상 압력도 경기 둔화를 거쳐 금리를 끌어내리면 반등이 시작된다고 본다. 엔비디아의 보증은 데이터센터가 모자라 수익이 나는 투자라서, 걱정은 노이즈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지금이 바닥에 가깝고 다시 반등한다고 본다. 엔비디아는 노이즈로 주가가 싸지면 좋은 기회라고 본다.
엔비디아
상승오픈AI 보증에 대한 걱정은 노이즈라 주가가 싸지면 좋은 기회다
판정 차트
08-28적중
+10.4%
197.01→217.55
판정
08-28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엔비디아 — 오른다: 영상 뒤 7거래일 만에 먼저 11.6% 올라(8월 5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0.2%) 맞았다.
원문
“그래서 이런 것들은 다 노이즈예요.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것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이런 거는 다 노이즈고요. 노이즈 때문에 주가가 싸지면 좋은 거죠.”
코스피
상승이번 하락은 수급이 꼬인 것이라 지금이 바닥이고 코스피는 다시 반등한다
판정 차트
08-28빗나감
+12.7%
6,024→6,789
판정
08-28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2거래일 만에 먼저 16.2% 내려(7월 29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1.7%) 틀렸다.
원문
“이런 거 보면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다. 그동안에 너무 과했던 부부 고리 산이 너무 높아서 고리 깊을 뿐이다. 저도 이 의견에 충분히 공감을 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