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15% 급락 후 반등… JP모건이 “최악은 지났다”는 이유
무슨 일이 있었나
SK하이닉스는 장중 마이너스 2~3%에서 플러스 1%까지 올라섰고, 삼성전자는 4% 올랐다. 8월 1일부터 10일까지 한국의 DRAM 수출 단가가 다시 올랐다. 엔비디아가 월가 투자 회사들로부터 5천억 달러 투자 유치를 확정받았다는 소식도 나왔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SK하이닉스에 대해 JP모건이 내린 "최악의 고비는 지났다"는 판단을 그대로 전한다. 최근 주간 15% 하락을 부른 50% 가격 할인 보도는 회사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대규모 투자는 2030년까지 100만 웨이퍼 생산 능력을 갖추려는 준비이고, 주주 환원 계획은 3분기에 추가로 나온다.
에디는 다른 기관도 같은 쪽을 본다고 덧붙인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SK하이닉스의 DRAM 회복세가 3분기에 전분기 대비 25%까지 빨라지고, 업황이 급격히 꺾이는 하드랜딩은 없다고 본다. 차트에서도 SK하이닉스는 하방 추세선을 2주 가까이 벗어나 있다.
그래서 전망은
에디는 SK하이닉스를 둘러싼 부정적인 심리가 최악을 지났고, 중기적으로 개선된다고 본다.
SK하이닉스
상승할인설이 부인되고 실적 회복이 이어져 SK하이닉스의 최악은 지났다
판정 차트
09-11적중
+27.2%
1,425,000→1,812,000
판정
09-11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영상 뒤 19거래일 만에 먼저 25.6% 올라(9월 7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3.9%) 맞았다.
원문
“JP Morgan은 SK하이닉스에 대한 부정적인 심리가 최악의 상황은 지났으며, 중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