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닉스 ADR 연이틀 폭락. 이대로 끝인가?
무슨 일이 있었나
SK하이닉스 ADR이 이틀 연속 크게 내려 이날도 8% 넘게 빠졌다. 나스닥은 0.6% 하락에 그쳤지만 마이크론·샌디스크 같은 저장장치 회사들은 약했다. TSMC는 흠잡을 데 없는 실적과 캐펙스 확대를 발표하고도 2% 내렸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단테는 지금 미국에서 반도체를 팔고 싸진 M7을 사는 매매가 유행한다고 본다. 이 흐름이 레버리지 ETF로 수급이 꼬인 한국장을 크게 흔들고 있다. 30일 코스피 변동성은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시장은 AI 투자가 과대 지출이라는 걱정 쪽으로 기울어 있다. 그래서 마이크론의 LTA 체결 같은 호재는 무시하고 악재만 반영한다고 본다. 금융당국의 레버리지 ETF 규제안도 시행이 8월·11월이라 시장 반응이 싸늘했다. 미장이 진정되고 7월 말 빅테크 실적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돼야 시장이 진정된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금요일 미국장에서 반전이 없으면 월요일 코스피는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본다.
코스피
하락금요일 미국장에서 반전이 없으면 월요일 코스피가 좀 만만치 않을 것 같다 · 월요일
조건금요일 미국장에서 반도체 하락 흐름이 반전되지 않으면
판정 차트
07-20적중
−4.5%
6,821→6,516
판정
07-20적중화자가 말한 날코스피 — 내린다: 화자가 말한 날(7월 20일)까지 10.5% 내려 맞았다.
원문
“금요일 미국장에서의 반전이 없다면 월요일날 한국 증시가 좀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