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는 금리 상승의 진짜 이유...따로 있습니다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10월 6일 방송
무슨 일이 있었나
최근 한 달 사이 유가는 안정됐고, 중동 국가들의 원유 수출량은 이란 전쟁 이전의 약 90%까지 회복했다. 그런데도 미국 국채금리는 5.3%까지 뚫었다가 5.2%대에 머물러 있다. 나스닥은 영상 전날 밤 신고가 종가를 기록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문홍철은 유가가 금리 상승의 방아쇠는 될 수 있어도 근본 원인은 아니라고 본다. 근본 원인은 초장기 국채를 사 줄 유일한 곳인 보험사와 연기금이다. 이들은 부채를 평가하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건전성이 좋아지고, 손실이 나는 장기채 대신 평가받지 않는 사모자산을 담는다.
그래서 그는 금리가 지금 증시의 변수가 아니라고 본다. 미국 AI 설비투자는 GDP의 3%가 안 돼 IT 버블 때의 절반 정도이고, 아직 시작 단계라는 것이다. 시장이 정해 놓은 추세에 맞서지 말고 따라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전망은
문홍철은 신고가를 낸 나스닥을 따라가야 한다고 본다. 추세가 강해 더 오른다는 판단이다.
나스닥
상승나스닥은 신고가를 냈고 추세가 강하니 따라가야 한다
판정 차트
10-16최근
−5.3%
27,600→26,140
원문
“당연히 신고가를 따라가야 되는 거잖아요. 트레이더 입장에서 신고가, 전고점 돌파, 추세 상승.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