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말 되면 또 핼러윈 전략으로 외국인 헤지펀드가 돌아온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9.22.화]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박스권에 머물며 일평균 거래대금이 21조 3천억 원대로 6월의 50조 3천억 원보다 58% 줄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달 이후 약 34.7천억 원어치의 자사주를 사들이며 증시 하락을 막아 왔다. 시장에서는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수급이 비지 않느냐는 우려가 나온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자사주 매입이 끝나도 시장이 무너지지는 않는다고 본다. 과거에도 자사주 매입 기간에는 외국인이 그 물량에 맞춰 팔았고, 매입이 끝나면 다시 사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니 지금 파는 물량이 매입 뒤에도 계속 나온다고 볼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박세익은 10월을 시장이 반등에 들어가는 국면으로 본다. 이런 때는 베타가 높은 주식을 사게 된다. 10월 말에는 핼러윈 전략으로 외국인 헤지펀드가 들어와 주식을 사게 돼 있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10월부터 내년 1월 초까지 반등하며 올라올 것이라고 본다. 외국인 헤지펀드가 비중이 50%가 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사들일 것이라고 본다.
코스피
상승10월부터 외국인 헤지펀드가 돌아와 내년 1월 초까지 코스피가 반등해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 · 내년 1월 초까지
판정 차트
10-16최근
−19.2%
7,018→5,668
원문
“10월에서 내년 1월 초까지는 좀 반등이 꾸였고요. 올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SK하이닉스
상승자사주 매입이 끝나도 외국인 헤지펀드가 SK하이닉스를 아마 사들일 것이다
판정 차트
10-16최근
−30.9%
1,840,000→1,272,000
원문
“사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50%가 넘으니까 자사주 매입은 끝났는데 얘네들 왜 사지? 그런 모습이 아마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상승자사주 매입이 끝나도 외국인 헤지펀드가 삼성전자를 아마 사들일 것이다
판정 차트
10-16최근
−22.1%
276,500→215,500
원문
“사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50%가 넘으니까 자사주 매입은 끝났는데 얘네들 왜 사지? 그런 모습이 아마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