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브리프 주말복습, 박스권 매매를 잘 하려면?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08.18.화 - 26.08.21.금]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는 7월 말 급락한 뒤 8월에 7,226 언저리까지 반등했다가 다시 밀렸다. 같은 시기 프랑스·일본 같은 선진국의 국채 금리가 치고 올라갔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강세장이 끝나고 지금은 조정장에 들어갔다고 본다. PBR 2배 이상으로 과열된 데서 나온 조정은 위에서 산 사람들의 수급이 꼬여 V자로 못 올라온다. 쌍바닥을 만들며 수급을 정리하는 과정을 거친다고 본다.
박세익은 지금 조정의 빌미가 금리라고 본다. 금리가 계속 시장의 발목을 잡는다는 것이다. 다만 원화 약세 추세가 꺾였고 한국의 이익 개선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아서 여건은 좋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6,400에서 7,200 사이를 오가는 박스권 흐름이 9월까지 이어진다고 본다. 그 뒤 10월과 11월을 지나 올 연말부터 내년까지는 상당한 강세장이 온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코스피는 올 연말부터 내년까지 상당한 강세장이 된다 · 올 연말부터 내년에
판정 차트
10-16최근
−15.4%
6,697→5,668
원문
“10월 11월 요렇게 가면서 뭐 계절적으로도 그렇고이 또 올 연말부터 내년에 상당히 간 강세장이니까.”
코스피
횡보코스피는 9월까지 6,400에서 7,200 사이를 오가는 박스권에 머문다 · 9월까지
판정 차트
09-30적중
+2.1%
6,697→6,838
판정
09-30적중화자가 말한 날코스피 — 제자리에 머문다: 화자가 말한 날(9월 30일)까지 1.1% 내려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 맞았다.
원문
“자, 그 뭐 오과정 얘기대로 6,400에서 7,200 사이 왔다 갔다 하는 흐름이 9월까지 저는 이어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