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시세가 계획을 바꾸는 순간...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04.화]
무슨 일이 있었나
최근 불장에서 반도체에 뛰어들었다가 물린 시청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한 시청자는 7월 31일 고점에서 SK하이닉스를 사서 무섭다고 했다. 5월에 현금을 마련하라는 조언을 받은 한 고객은 7월 12일경 반도체로 몰아가자는 문자를 보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시세가 오르면 사람의 인식이 바뀌어 처음 세운 계획을 버리게 된다고 본다. 현금을 만들던 고객이 시세를 보고 다시 사자고 하는 것이 그 예다. 그래서 왜 샀는지와 그때의 마음을 주식일기로 적고 스스로 돌아보라고 권한다.
박세익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변동성은 커도 결국 우상향해 온 주식으로 본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은 지금 76%지만 3년 전에는 마이너스 60%였다. 장치산업이라 업앤다운은 피할 수 없다고 본다. 그래서 적자로 헐값일 때 사고 호황일 때 파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앞으로도 변동성은 크지만 우상향할 것이라고 본다. 기한은 따로 걸지 않았다.
SK하이닉스
상승SK하이닉스는 변동성은 크지만 앞으로도 우상향한다고 본다
판정 차트
09-04거의 제자리
+4.4%
1,577,000→1,647,000
판정
09-04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5.1%,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3.4%)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삼성전자하이닉스 결국 변동성은 커도 우상량이었잖아요 그죠? 저는 앞으로도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상승삼성전자는 변동성은 크지만 앞으로도 우상향한다고 본다
판정 차트
09-04거의 제자리
+6.5%
240,000→255,500
판정
09-04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6.7%,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8.6%)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삼성전자하이닉스 결국 변동성은 커도 우상량이었잖아요 그죠? 저는 앞으로도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