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외국인 선물 옵션에 우상향 배팅, 차트로 보는 국내 투자 전략을 세워봅니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박세익체슬리TV2026-07-31전망 1개 · 적중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는 이번 달에만 34% 빠졌다. 2008년 10월 리먼 사태 때의 마이너스 38.39% 다음가는 한 달 낙폭이다. 오늘 외국인은 1조 5천억 원을 샀고, 개인은 반대매매가 쏟아지며 1조 6천억 원을 팔았다. 코스피 200은 얼마 전 1300에서 872가 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외국인이 선물과 옵션 모두에서 우상향에 배팅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옵션 만기는 8월 13일이고, 그 전에 시장이 오르면 이들이 큰돈을 번다. 코스피가 6700이면 500억 원 이상을 번다고 계산한다.

박세익은 지금이 2008년과 거의 같다고 본다. 그때도 1500에서 900까지 약 40% 빠진 뒤 빠르게 반등했고, 쌍바닥을 만들고 다시 올라왔다. 이번에도 수급이 꼬여 비슷한 모양이 나올 것이라고 본다. 낙폭의 50%를 회복하면 7,000, 62%면 7,500이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바닥을 찍고 반등한다고 본다. 2008년의 경우를 보면 반등이 생각보다 더 셀 수도 있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
적중08-31

2008년처럼 바닥을 찍고 반등하며, 반등이 생각보다 더 셀 수도 있다

판정 차트
08-31적중
+3.4%
6,595→6,820
게시최고 +5.8%최저 −5.1%+20%시작 6,5956,82008-3107-0207-31
판정
08-31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1거래일 만에 먼저 17.9% 올라(7월 31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1%) 맞았다.
원문
“지금 조금 전에 2008년 같은 케이스로 보니까 어떻게 보면 좀 반등이 더 셀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도 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