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외국인이 지금 지분율을 높이고 있는 주식은?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체슬리 오피셜 멤버십 / 26.08.13.목]

박세익체슬리TV2026-08-14전망 1개 · 적중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옵션 만기일인 이날 코스피 200은 4% 올라 1071.24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오후 1시 반까지 4조 원 가까이 사다가 종가에 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는 급락 낙폭의 40%, 코스닥은 45%를 회복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외국인이 7월 말 급락 때 잡아 둔 상승 쪽 포지션으로 이익을 냈다고 본다. 옵션 만기와 함께 이번 반등이 한 단락 끝났다고 본다. 다만 내일부터 하락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말한다.

박세익은 코스피 6300도 여전히 싸다고 본다. 지수가 살짝 밀리면 사야 하나 하는 매수세가 들어올 것이라고 본다. 9월 16일 FOMC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50% 아래로 내려갔다. 유가와 10년물 국채금리가 더 빠지면 탄력이 붙는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미국 금리가 조금 더 안정되면 이번 달 말까지 반등이 강하게 이어진다고 본다. 그사이 언제든 살짝 밀릴 수는 있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
적중08-31

살짝 밀릴 수는 있어도 코스피는 이번 달 말까지 반등이 강하게 이어진다 · 이번 달 말 까지

판정 차트
08-31적중
−2.3%
6,978→6,820
게시최저 −7.3%−20%−10%시작 6,9786,82008-3107-1608-14
판정
08-31적중화자가 말한 날코스피 — 오른다: 화자가 말한 날(8월 31일)까지 0.1% 올라 맞았다.
원문
“미국이 조금만 금리가 조금 더 안정되면 이번 이번 달 말 까지 반등이 강하게 들어가는 그런 모습을 예상하기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