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코스피 급등 속 엇갈린 수급 (김민수, 이영훈, 김영롱)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9월7일 방송

김민수 (게스트)연합뉴스경제TV2026-09-07전망 1개 · 적중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하루에 4.6% 올랐다. 그런데도 변동성 지수인 V코스피는 39에 머물렀다. 개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만 5조 6천억 원을 팔았고, 고객 예탁금은 93조 5천억 원으로 줄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민수는 개인들이 매크로 걱정에 지쳐 시장을 떠나고 있지만, 반도체를 그렇게 볼 이유는 없다고 본다. 모멘텀과 업황의 강도는 오히려 세지고 있고, AI 사이클은 아직 절반도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삼성전자 설명회 내용도 이 판단을 받친다고 본다. 메모리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지고, 재고는 11일분에 그치며, 주주환원도 넓히겠다고 했다. 다만 한국 증시는 급하게 오르내린 뒤라 바로 전 고점으로 가기 어렵고, 시간이 걸린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김민수는 반도체가 박스권을 오르내리며 조금씩 올라간다고 본다. 큰 상승은 내년에 나올 수 있다고 했다.

반도체

상승
적중10-07

AI 사이클이 아직 절반도 안 와서 반도체는 박스권을 그리며 조금씩 올라간다고 본다

판정 차트
10-07적중
+10.3%
131,200→144,715
게시최고 +15.1%최저 −6.5%−10%시작 131,200144,71510-0708-0709-07
판정
10-07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반도체 — 오른다: 영상 뒤 17거래일 만에 먼저 21.0% 올라(10월 1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8.4%) 맞았다.
원문
“반도 안 왔는데 그걸 가지고 거기서 핵심적인 메모리를 가지고 지금 뭐 어떻게. 재단에서 뭐 이제 고점이다 아니다 뭐 나오는 거 가지고 생각할 필요는 전혀 없다 게다가 플러스 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