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 -4% 급락! 지금부터 비중 늘려야 하는 이유
무슨 일이 있었나
10월 12일 SK하이닉스가 160만 원, 삼성전자가 25만 원까지 내려왔다. 코스피는 상승 추세가 깨지며 추세 하단 근처까지 밀렸고, 지지선은 6,250이다. 개인은 1월부터 9월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5조 5,902억 원을 순매도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지금이 사기 시작할 때라고 본다. 개인이 국장을 떠나고 외국인도 파는, 모두가 팔 때가 살 때라는 것이다. 코스피가 이만큼 빠졌던 3개월 전에도 바로 반등이 나왔다.
메모리 수요도 근거로 든다. 퀄컴 CEO는 AI 기업들이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고, 일론 머스크는 문제는 램 공급이라고 답했다. 에디는 이 램 공급 문제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다 포함된다고 본다. 물려 있다면 지금 팔지 말고 버텨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전망은
SK하이닉스는 160만 원 근처에서 비중 있게 사도 되는 구간이라고 본다. 150만 원, 138만 원까지 더 내려갈 가능성은 열어 둔다. 삼성전자도 점차 비중을 늘려도 된다고 보고, 코스피에는 저가 매수가 들어오지 않을까 본다.
코스피
상승많이 떨어진 국장에 저가 매수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
판정 차트
11-12판정불가
−11.2%
6,384→5,668
판정
11-12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그래서 결론은 국장하고 계신 분들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지금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니까 저가 매수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
상승삼성전자도 점차 비중 있게 사도 되는 구간이다
판정 차트
11-12판정불가
−14.0%
250,500→215,500
판정
11-12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처럼은 아니지만 이제 점차 비중 있게 들어가도 되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상승SK하이닉스는 160만 원 근처에서 비중 있게 사도 되는 구간이다
판정 차트
11-12판정불가
−20.7%
1,605,000→1,272,000
판정
11-12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이제 상방 추세를 제대로 깨진 지금 이 순간 160만원 근처에서 이제 SK하이닉스를 비중 있게 들어가도 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