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소부장, 지금 들어가도 될까?? (김민수, 박현상)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10월1일 방송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닥에서 반도체 소부장과 바이오가 함께 크게 올랐다. 마이크론이 실적을 잘 냈지만 외국인은 장 막판에야 사들였다.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 실적 전망을 5% 낮추고도 목표가 49만 원을 유지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민수는 소부장이 오르는 근거를 수주에서 찾는다. 일본 장비 신규 수주가 올해 한 번도 쉬지 않고 늘었고, 반도체 업체들이 증설에 몰두해 쉽게 꺾이지 않는다고 본다. 수주가 쌓이는 종목은 주가가 조정받으면 더 사라고 한다. 다만 투자 경고 종목이 늘고 차익매물이 나올 수 있어 무리하지 말라고 한다.
삼성전자 실적 하향은 원화 강세 탓이라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올라갔고 HBM 비중은 8%에서 29%로 커진다. 구글 TPU가 바빠지면 삼성전자의 역할도 커진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김민수는 반도체 소부장을 지금이라도 절반은 따라 사라고 한다. 삼성전자는 이런 실적 흐름에도 주가가 못 가면 서운하다며 오르는 쪽에 무게를 둔다.
삼성전자
상승내년 이익 전망이 오르고 HBM 비중이 커져 삼성전자 주가가 못 가면 서운하다
판정 차트
10-16최근
−21.9%
276,000→215,500
원문
“그것 때문에 뭐 그런데 이건 아니에요 그런데도 주가가 못 가게 되면 좀 서운하죠 그냥.”
반도체 소부장
상승수주가 쉬지 않고 늘고 있어 반도체 소부장은 지금이라도 절반은 따라 사도 된다
판정 차트
10-16최근
−19.4%
30,915→24,930
원문
“반은 따라가라고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