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미국 민주당이 상하원을 싹쓸이하면, K반도체·배터리엔 '양날의 검'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06.화]

박세익체슬리TV2026-10-06전망 1개 · 판정 대기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중간선거가 11월 3일로 다가왔다. 2월 이란 전쟁이 시작된 뒤 미국 경유·휘발유값이 50% 가까이 올랐다. 라틴계의 59%는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상하원을 지키면 성인 1인당 5천 달러를 주겠다고 약속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가면 한국 반도체·배터리에 양날의 검이 된다는 기사를 전한다. 관세 압박은 줄어든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기업에 지우는 법이 생기면 반도체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 중국 배터리가 유리해질 것이라는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

박세익은 선거 뒤의 시장 흐름에 더 무게를 둔다. 1975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던 해에 코스피는 선거 뒤 6개월간 평균 10.9% 올랐다. 코스피의 연평균 수익률이 10%인 것을 생각하면 낮은 숫자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중간선거가 끝나고 나면 코스피가 강세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
판정 대기11-17

중간선거가 끝나면 불확실성이 풀려 코스피가 강세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 중간선거 끝나고 나면

판정 차트
10-16최근
−18.3%
6,941→5,668
게시최저 −20.0%−10%시작 6,9415,66811-17 판정10-1609-0310-06
원문
“그래서 일단 중간선거 끝나고 나면 어쨌든 장은 좀 강세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일단은 약간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장을 보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