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 시장이 열리면 전고체가 가장 유리하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12.월]
무슨 일이 있었나
현대차 주가는 6월 1일 75만 원에서 10월 8일 32만 4,500원으로 56.7% 내렸다. 현대차의 9월까지 세계 판매는 288만 6,763대로 7% 줄었다. 중국 BYD는 국내 수입차 판매 4위에 올랐다. 2차전지는 캐즘 구간에서 혹독한 조정을 겪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중국 전기차가 남는 물량을 수출로 밀어내는 것을 완성차의 진짜 위기로 본다. 배터리는 다르게 본다. 중국을 배제하면 남는 곳은 K배터리뿐이기 때문이다.
전기차에 더해 AI 데이터센터용 ESS와 로봇에도 모두 2차전지가 들어가야 한다. 박세익은 21~23년을 1파 상승, 캐즘 구간을 2파 조정으로 본다. 지금은 ESS 모멘텀으로 3파 상승 구간에 있고, 이 흐름이 27~28년까지 이어진다고 본다. 마지막 5파 상승은 로봇이 이끌고, 그때는 전고체가 가장 유리하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2차전지는 ESS 모멘텀으로 3파 상승이 이어진다고 본다. 길게는 로봇이 5파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본다.
2차전지
상승ESS 모멘텀으로 2차전지의 3파 상승이 이어지고, 나중에는 로봇이 5파 상승을 이끌 것 같다
판정 차트
10-16최근
−2.6%
15,150→14,760
원문
“그러고 나서 3파 상승이 지금, ESS 모멘텀 플러스, 마지막 나중에 5파 상승은, 결국은 드론 뿐만 아니라, 로봇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