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 다시 120달러 돌파, 급등을 막던 3대 안전판이 흔들린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9.14.월]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 금요일 브렌트유는 107달러, WTI는 102.48달러로 마감해 5월 중순 이후 최고가를 찍었다. 두바이유는 11일 123.66달러로 5개월 만에 최고치였다. 미국 전략 비축유는 2억 8,536만 배럴로 44년 만에 가장 적고, 오만에서 열린 호르무즈 협상도 곧바로 정상화 합의를 기대하기 어렵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유가가 계속 치고 올라가는 상황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본다. 미국은 이란 전쟁 전에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부터 잡아 왔다. 박세익은 이것을 전쟁이 길어져 유가가 뛸 것에 대비해 베네수엘라 석유를 먼저 확보한 것으로 읽는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걱정이 많지만, 박세익은 시장이 선거 결과에 크게 휘둘리지 않는다고 본다. 트럼프 1기 때도 중간선거에서 졌지만 2019년 주가는 잘 올랐다. 그래서 유가만 잡히면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전망은
유가는 우려한 만큼 폭등하지 않고 잡힐 것이라고 본다. 박세익은 이것을 스스로 낙관이라고 부른다.
유가
하락유가가 계속 치고 올라가지는 않고 우려한 만큼 폭등하지 않을 거라고 낙관한다
판정 차트
10-14거의 제자리
−6.2%
101.39→95.09
판정
10-14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유가 — 내린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5.3%,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3.8%)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래서 유가가 계속 치고 올라가는 상황도 그렇게 현실성은 좀 떨어진다 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우려한 만큼 그렇게 유가가 폭등하지는 않을 거라 그렇게 저는 낙관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