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메모리 위협, 외국인 매도에 삼성전자 관련 주식 장중 급락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25.화]
무슨 일이 있었나
삼성전자는 100조 원이 넘는 주주환원을 발표했다. 하지만 명확한 시점과 자사주 소각 언급이 빠져 24일 8.7% 내렸고 25만 원대가 됐다. 이날 외국인은 1조 8천억 원을 팔았다. SK하이닉스도 중국 반도체 추격 우려에 3.4% 내렸다. 코스피는 6696까지 밀렸다가 오늘 0.68% 올라 6742로 마감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지금 시장이 아직 조정 구간에 있다고 본다. 6~7월에 들어온 사람들을 좌절하게 만든다. 본전만 찾으면 시장을 떠나겠다는 마음을 먹게 한 뒤에 강세장이 다시 시작된다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KB 쪽 추정을 받아 계산한다. 앞으로 3년 주주환원 규모가 기존의 4배 이상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면 7만 원이 적정했던 주가는 28만 원은 유지돼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9월 중순까지 조정을 이어 간다고 본다. 그 뒤 연말부터 연초에는 새로운 강세장이 시작된다고 본다.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확대를 생각하면 28만 원은 유지돼야 한다고 본다.
삼성전자
상승주주환원이 4배 이상 커지면 삼성전자 주가는 28만 원은 유지돼야 한다
판정 차트
09-25거의 제자리
+11.1%
257,000→285,500
판정
09-25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11.1%,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9.4%)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러면 기존의 주가가 한 7만 원이 적정했다고 보면 7,4,28. 28만 원은 주가가 유지되어야 된다.”
코스피
상승연말부터 연초에는 새로운 강세장이 시작된다 · 연말부터 연초
판정 차트
10-16최근
−15.9%
6,743→5,668
원문
“그런 마음이 드는 게 아마 다음 달 일 수도 있고 다다음 달 일 수도 있는데 연말부터 연초는 또 새로운 강세장이 시작된다.”
코스피
하락9월 중순까지는 일단 조정이 이어진다 · 9월 중순까지
판정 차트
09-20빗나감
+2.2%
6,743→6,894
판정
09-20빗나감화자가 말한 날코스피 — 내린다: 화자가 말한 날(9월 18일)까지 3.0% 올라 틀렸다.
원문
“장이 일단 강세장으로 돌아서야 되는데 9월 중순까지는 일단은 조정책이라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