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폭등했지만...
무슨 일이 있었나
나스닥이 1.7%, S&P 500이 1%, 다우가 0.4% 올랐다. 이번 주 트럼프와 시진핑의 한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베센트 재무장관은 성공적인 프레임워크가 만들어졌다고 했고, 중국 고위관리는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했다. S&P 500 기업의 69%가 매출 서프라이즈를 내 4년 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단테는 미중 합의 기대, FOMC 금리 인하 예상, 관세가 큰 이슈가 아니었다는 실적이 상승을 받친다고 본다. AI 테크 주식이 그 기대의 한가운데 있어 나스닥이 더 오른다고 본다.
다만 기대가 너무 커졌다고 본다. 합의문에 큰 진전이 없으면 최근 상승을 단숨에 뱉어내는 큰 조정이 올 수 있다. 그래서 포지션을 줄일 필요는 없지만 지나친 비율은 자제하라고 한다.
그래서 전망은
김단테는 롱 뷰를 유지하며 나스닥이 이번 주도 좋게 지나간다고 본다. 회담 결과에 따른 조정 위험은 인지해야 한다고 본다.
나스닥
상승미중 합의 기대와 금리 인하 예상 속에 나스닥이 이번 주도 좋게 지나간다 · 이번 주
판정 차트
11-01적중
+0.4%
23,637→23,725
판정
11-01적중화자가 말한 날나스닥 — 오른다: 화자가 말한 날(10월 31일)까지 2.2% 올라 맞았다.
원문
“그래서 저의 뷰도 롱이고 이번 주도 좋게 지나갈 거다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느 한켠에는 리스크도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