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중순까지 시장은...혹시 다시 빠지더라도 기화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24.월]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 갈등이 에너지 카드까지 거론되며 길어지고 있다. 미국 금리는 계속 오르는 중이고, 미국 부채는 40조 달러에 이른다. 레이 달리오는 자산의 10~15%를 금에, 일부를 비트코인에 나누라고 권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지금의 흔들림을 본격 상승 전의 마지막 윕소로 본다. 선선해지기 전에 더위가 한 번 더 오듯, 주가도 오르기 전에 흔들어 매도를 이끌어 낸다는 것이다.
부채위기 걱정에도 선을 긋는다. 금리가 5%를 넘어서면 크게 흔들릴 수는 있지만, 금리가 오르면 투자와 소비가 줄고 경기가 둔화돼 금리가 다시 내려간다고 본다. 그래서 지금 경제 상황에서 부채위기가 오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9월 중순까지 오르내림을 거듭할 것이라고 본다. 그 사이 다시 빠지더라도 매수 기회이고, 그 뒤 본격적으로 오른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9월 중순까지 흔들리다 다시 빠지더라도 매수 기회이고, 본격 상승을 앞둔 마지막 흔들기다
판정 차트
09-24거의 제자리
+5.7%
6,697→7,081
판정
09-24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2.4%,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3.2%)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주식시장도 또다시 9월 중순까지는 조금 시장을 들었다 놨다 할 것 같은데 혹시 다시 빠지더라도 또 매수 찬스가 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