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하락한 진짜 이유, 지금 팔 때 아닙니다… 나스닥 사상 최고가 간다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가 내리고 소프트웨어가 올랐다. 엔비디아는 3%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AI 칩을 만든다는 보도와 5천억 달러 AI 인프라 자금 조달 발표가 겹쳤다. 이란 협상이 막히며 유가는 75달러에서 82달러로 올랐지만 나스닥은 0.3%만 내렸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유가가 크게 오른 것에 비해 증시가 강했다고 본다. 공포탐욕 지수는 64로 올랐고, 풋콜옵션 비율은 0.84에서 0.68로 내렸다. 하락에 대비하는 포지션이 줄었다는 뜻이다. JP모건도 S&P 500의 올해 목표치를 8,000으로 올렸다.
에디는 나스닥이 2개월 가까운 하방 추세에서 벗어나 올라가는 중이라고 본다. 이럴 때 고점에서 사고 저점에서 파는 단타를 하면 오르는 장에서도 돈을 잃는다. 추세가 바뀌거나 큰 악재가 나오지 않으면 팔지 말고 들고 가라고 권한다.
그래서 전망은
에디는 나스닥이 사상 최고가까지 간다고 본다. 수요일 CPI를 앞두고 흔들릴 수 있지만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고 본다.
나스닥
상승하방 추세에서 벗어난 나스닥이 사상 최고가까지 간다
판정 차트
09-11거의 제자리
−0.4%
26,445→26,333
판정
09-11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나스닥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1.0%,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5.2%)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저는 나스닥이 사상 최고가까지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