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비상… SK하이닉스 하락 가능성은?
무슨 일이 있었나
삼성전자가 올해 최대 110조 원의 주주환원을 발표했지만 시간 외 거래에서 상승분을 반납했다. 미국 30년물 금리가 5.3%까지 오르자 재무부가 채권 바이백을 두 배로 늘렸다. 금리는 내려갔다가 하루 만에 다시 올랐다. 같은 주에 유가는 75달러에서 87달러로 올랐고, 비트코인은 일주일 만에 18% 올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지금 시장이 약한 이유를 높은 금리로 본다. 대출 비용이 오르면 인프라에 크게 투자해야 하는 AI 기업의 마진과 실적이 깎인다. 그래서 돈이 AI에서 빠져 경기방어주 쪽으로 옮겨 갔다고 본다.
에디는 나스닥이 신고가 직전에 눌려 하방 추세에 들어가기 직전이라고 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상승 추세에서 벗어났고, 하락에 대비하는 풋옵션도 늘고 있다.
그래서 전망은
나스닥이 705달러를 지키지 못하면 680까지, 약 6% 떨어질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2주 전에 잡은 포지션을 10~20% 줄이라고 권한다.
나스닥
하락나스닥이 705달러를 내주면 680까지, 한 6% 정도 떨어질 수 있다
조건나스닥(QQQ 기준)이 705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판정 차트
09-22거의 제자리
+4.9%
25,980→27,244
판정
09-22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나스닥 — 내린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4.1%,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5.2%)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래서 만약에 나스닥이 705 뚫려서, 하방 추세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하락을 대비해야 될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