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버전 1~3편] 9월 주식시장, 돈이 풀릴까 더 빠질까? 세 전문가의 전망이 갈렸습니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3자토론 문홍철x성상현x김광석
무슨 일이 있었나
AI 주식은 S&P 대비 부진하고, 국내 반도체 주식은 크게 충격을 받은 뒤 힘을 못 쓰고 있다. 미국 기준금리는 14개월째 동결이다. 연준 인사 3명은 실업률 4.1%를 들어 성명서로 금리 인상을 주장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문홍철은 반도체 주식이 한 번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회복하려면 쌓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연준은 아직 매파적이다. 문홍철은 9~10월에 금리를 올리면 실수이고, 그 시기에 주식시장이 혼란을 겪을 수 있다고 본다.
그래도 문홍철은 AI가 끝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본다. 트럼프는 중간선거 전에 호르무즈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 유가가 내리면 유동성 공급 효과가 생긴다. 고용과 물가가 약하게 확인되면 연준도 태도를 바꾼다는 것이다. 성상현은 연준이 긴축하더라도 시중은행을 통해 전체 유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문홍철은 반도체가 중간선거 전까지 쉬어 가며 횡보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중간선거가 끝나고 할로윈이 지나면 반도체에 다시 좋은 시기가 올 수 있다고 본다.
반도체
횡보충격을 받은 반도체는 중간선거 전까지 쌓아 가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 중간선거 전까지
판정 차트
10-16최근
−11.4%
131,200→116,215
원문
“중간선거 전까지는 좀 쌓아가는 시간. 나쁘게 얘기하면 조금 횡보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고요.”
반도체
상승중간선거가 끝난 뒤 반도체에 다시 좋은 시기가 올 수 있다 · 중간선거 이후
판정 차트
10-16최근
−11.4%
131,200→116,215
원문
“지금 이제 반도체가 충격을 받다 보니까 10월까지는 좀 어려울 수 있고 하지만 중간선거 이후 할로윈이 끝나면 10월 30일 할로윈이 끝나면 그때부터는 우리가 또 좋은 시기가 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