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 산업은 더 이상 사이클 산업이 아닙니다. (마이크론 미친 실적)
무슨 일이 있었나
마이크론이 장 마감 뒤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41빌리언 달러로 예상치 35빌리언을 넘었고, 조정 EPS는 예상 20달러보다 높은 25달러였다. 총마진은 85%였고, 마이크론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14% 올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단테는 숫자보다 장기 계약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마이크론은 고객과 5년 단위로 계약을 맺었고, 고객은 수요가 줄어도 약속한 물량만큼 돈을 내야 한다.
이 계약의 바닥 가격은 과거 호황기 최고 마진보다 높다. 그래서 영업마진 52%가 사실상 하한으로 정해진 셈이다.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이 이 계약에 들어갈 전망이라, 적어도 5년간 메모리는 사이클 산업으로 보기 어렵다고 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 시장에서 체급이 더 커서 더 좋은 조건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김단테는 이런 계약이 마이크론뿐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좋다고 본다.
SK하이닉스
상승마이크론 같은 장기 계약을 SK하이닉스는 더 좋은 조건으로 맺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여 SK하이닉스에도 좋다
판정 차트
07-24빗나감
−32.9%
2,621,000→1,759,000
판정
07-24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영상 뒤 14거래일 만에 먼저 27.8% 내려(7월 13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0.1%) 틀렸다.
원문
“그래서 결국에는 저런 이런 계약이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삼전닉스 그 외에 다른 메모리 회사들에게도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이 시장에서 더 체급이 센 플레이어기 때문에 삼전닉스가 더 좋은 대우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삼성전자
상승마이크론 같은 장기 계약을 삼성전자는 더 좋은 조건으로 맺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여 삼성전자에도 좋다
판정 차트
07-24적중
−26.7%
340,500→249,500
판정
07-24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영상 뒤 2거래일 만에 먼저 15.7% 올라(6월 25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5.6%) 맞았다.
원문
“그래서 결국에는 저런 이런 계약이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삼전닉스 그 외에 다른 메모리 회사들에게도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이 시장에서 더 체급이 센 플레이어기 때문에 삼전닉스가 더 좋은 대우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