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는 다시 치솟고, 메모리는 공격받고, 오픈AI는 상장 미루고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를 맺었지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는 상선을 두 차례 공격했다. 미국도 레이더·드론·미사일 기지를 폭격했다. 애플은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 업체 메모리 칩 구매 승인을 요청했다. 오픈AI는 기업가치 1조 달러를 받기 어렵다는 이유로 상장을 내년으로 미룬다는 말이 나왔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애플의 요청이 메모리 가격을 꺾으려는 압박이라고 본다. 승인이 나면 메모리 3사 독점이 4사 경쟁으로 바뀌는 길이 열린다. 애플이 중국산을 사는 만큼 3사 메모리 수요는 줄어든다.
지금은 수급이 빠듯해 얼마나 내릴지는 모른다고 했다. 다만 다음 사이클까지 길게 보면 가격 하락의 여지가 된다고 본다. 그래서 창신메모리 이슈를 무시하면 안 되고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그래서 전망은
전인구는 애플의 중국 메모리 구매가 승인되면 3사 메모리 수요가 줄어 메모리 반도체가 하락 압력을 받는다고 본다. 당장보다는 다음 사이클을 두고 한 말이다.
메모리 반도체
하락애플이 중국산 메모리를 사면 3사 메모리 수요가 줄어 가격 하락이 촉발될 수도 있다
조건미국 행정부가 애플의 중국 메모리 구매를 승인하면
판정 차트
07-28적중
−36.6%
169,105→107,230
판정
07-28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메모리 반도체 — 내린다: 영상 뒤 7거래일 만에 먼저 16.4% 내려(7월 7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4.5%) 맞았다.
원문
“그리고 애플이 중국산을 수입하는 만큼, 3사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좀 줄면서, 아무래도 가격 하락 촉발이 나올 수도 있죠.”